선딴 바로 직후의 모습...
역시 아무것도 없다 ㅎㅎ
얇은 선굵기로 밝은 부분과 어두울 부분의 경계선을 표시해놨다
이곳저곳 실수한 곳은 나중에 찾아내서 고칠 수 있으니,
이 쯤에서 슬슬 색칠하잣!
난 늘 머리부터 칠한다
머리부터 칠하고 이곳 저곳 세세한 곳을 칠해야지,
지금 표면적이 큰 얼굴 살 부분과, 교복 색을 기분좋게 팍팍 칠 할 수 있다
눈들을 칠하고 입안, 혀 칠하고 나서
마음 편하게 쓱쓱 얼굴을 칠하고
튀어 나온 부분은, 잘라내면 된다
지금 여기서는 리본을 칠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ㅎㅎ
이때는 단추를 잊고 교복부터 막 칠하기 시작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나온 완성품...
배경이 없어서 뭔가 허전하다
이 원본이 역광이라서 배경이 없으니 칙칙하다 ㅎㅎ...
그래서 처음으로 구름도 그려보고,
색칠도 해보고
새로운 경험을 했다
제작시간은...
스케치만 몇 시간, (기억도 안난다)
색칠만 몇 일 (하루에 약 1~2시간씩..)
제대로 기억도 안나서
뭐라 적을 수도 없다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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