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화전 하나가 이렇게 분위기 있게 나오다니...
"버려진" 정신병원은 "정신적" 으로 좋다... (진실은 저너머)
"친구" 인 실리아 에요
키랏 - ☆ 이국적 사진은 다시 시작한 후 처음일까나...
정신병원 정말 재밌었다
정말 추운 겨울인데다
날도 어두워 질 때 쯤 해서 갔다
이 병원은 화재로 버려졌다는데
아직도 이곳 저곳에서 약냄새가 진동을 했다
진짜 무슨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깨어진 창문 하나 하나도 무서웠고
버려진 작은 유리병하나 소름끼쳤다
창문 안을 들여다 보면
사람들이 지냈던 흔적
급히 떠난 듯한 흔적들도 남아있었다
알 수 없는 포장지들도 남아있고
병원 환자 목록도 있었다
경찰에 안걸린게 정말 운이 좋다
아는 친구가 다른 날에 들어갔다가
경찰이 붙잡아서 필름이랑 메모리카드를
압수해 갔다고 한다..
오예 난 럭키가이!
(P.S. 인터넷이 느려서... 뭐 제대로 올리질 못하겠네요 사진은 추후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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